남주가 외면하다가 나중에 눈 번쩍 뜨이는 그런 류를 좋아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중전인데 얼굴을 그렇게..모를 수 있나 싶기도 했는데^^;
아무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주가 후회를 조금 더 절절하게 하고 그랬으면 조금 더 제 취향이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