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림체가 취향이 아니라 멈칫했는데 볼수록 괜찮았어요!
약간 자낮수 느낌의 비서님... 평소에 일 열심히 냉철하게 잘 하시다가
한번씩 말랑말랑한 모습 보여줄 때 좋네요.
둘의 이야기가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