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권이네요.젠지는 패션쇼로 여장을 하게되고 하나오카는 설레는 마음을 참지 못하고 젠지에게 이실직고하는데요.풋풋함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자기할일을 내팽개치지 않는 바른 청게입니다...
라휘님의 이혼을 하려면 결혼을 해야 해. 리뷰입니다.
수랑 공이랑 나이차이가 좀 있구요. 수가 갓 스물이에요.
이쁨 받고 자라서 조금 아방아방하긴 한데
전반적으로 달달해서 그게 과하지는 않게 느껴지네요.
재밌게 봤어요
작가님 다른 소설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책도 기대되는 마음으로 사봤습니다.
재벌 전문직 막 이런 빵빵한 소설은 아니지만
공수가 모두 귀엽고 통통 튀는 매력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