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쿄 아야님아ㅣ 절벽 위의 꽃은 흐트러지고 싶다 3권 리뷰입니다. 오메가가 차별받는 세계관에서 엄마에게도 부끄러운 존재였던 하나는 렌자쿠를 만나 오메가엔 자센을 긍정하게 되는데요...그림이 예쁘고 분위기가 좋아요.
키워드가 취향이라 구매했습니다.
요즘 재미있는 에스퍼물 어디없나 하면서 찾고 있던 찰나에 알라딘에 출간됐길래요.
세계관 좋고 캐릭터 조형도 좋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공도 매력있고 수도 매력있어요 ㅎㅎ 전투씬도 괜찮습니다.
수가 꾸는 예지몽으로 얽힌 사이이지만 그 전 과거로도 엮여있는데요...
에스퍼물 좋아하시면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