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대 없이 샀는데 생각보다 더 괜찮았어요. 일단 작화가 무척 예뻐서 보기가 좋고 야한 짓을 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착실하고.해서 보기 불편하지 않은 느낌 그리고 러브 바탕이라 거북이 좋았어요
설정도 재밌고 소재도 좋아서 재미있게 봤어요.
할인률이 낮아서 고민했는데 술술 잘 읽히네요.
이루마가 정말 귀여워요. 기다려 라는 말에 몸이 컨트롤된 것도 귀엽고ㅎㅎ새로 등장한 루카도 눈치없지만 엉뚱하면서도 자기 나름대로 이루마를 도와주려는 것도 귀엽네요.둘 다 늑대화한 장면이 없어서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