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폴의 의식의 흐름에 따라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의외로 글이 몽환적이다 폴의 공포와 고통, 애니의 광기가 아주 잘 묘사되어 있어서 대낮에 집에서 책을 읽는데도 무섭고 긴장되게 만든다 그런데도 책을 놓을 수가 없다음주운전이 이렇게 무서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