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는 사람
베른트 하인리히 지음, 조은영 옮김 / 윌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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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과학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나이/노화와 달리기와 생물학에 대한 이야기를 기대했다면 크게 실망할 책. 원서인 <Racing the Clock>의 아마존 리뷰에서도 여럿이 지적하듯이, 이 책은 자서전이나 회고록으로 분류해야 맞을 것 같다. 글 흐름에 큰 개연성도 없고 그저 저자가 성취한 것의 나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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