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아름다움 - 스물아홉 번의 탱고로 쓴 허구의 에세이
앤 카슨 지음, 민승남 옮김 / 한겨레출판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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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이야기ㅡ열 다섯 첫 만남에서 시작하여 어긋남들 이어지지않음이 군데군데 쏫아나 있다. 인용구들로 시작하는 아름다운 상처이야기가 흥미로워 눈을 쉬게할 수 없을 정도로 매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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