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 스미스의 책은 죄다 읽었다. 첫 책은 몰입이였는데 완전 몰입되어 정신없이 그의 책들을 읽고 소장해 놓았다. 패티는 여지껏 쓰지않은 어린시절의 이야기 ㆍ가족이야기를 자세히 적어 놓았다. 이상하게 패티의 삶을 들여다보는 재미는 특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