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오키프 - 미국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꽃과 사막의 화가 작가의 아틀리에 3
알리시아 이네즈 구즈만 지음, 김선지 옮김 / BOOKERS(북커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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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꽃을 있는 그대로 그렸다면 아무도 내가 본 것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꽃이 작은 만큼 그림도 작게 그려야 했을 테니까 나는 그 꽃이 나에게 의미하는 것을 그려내고 싶었다. 나는 꽃을 아주 크게 그렸다. 사람들은 놀라서 그림을 바라보았다˝오키프는 화가이자 철학자이다.그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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