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버딕의 미스터리 문지아이들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그림, 김서정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9년 1월
평점 :
절판


처음에 머리말을 읽지 않고 책을 먼저 읽었더니 '대체 이게 뭐야?'하고 황당했다. 하지만, 머리말을 읽고 나니 이 책이 어떤 책인지를 이해 할 수 있었다.

이야기를 만들어 내도록 하는 힘이 있는 책으로써 아이들이  상상하게  만들어 창의력을 키울 수 있을 걸로 생각된다.

어린이들의 글쓰기 교재로 아주 적합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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