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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아이는 외로운 어른이 된다 -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나 관계를 치유하는 시간
황즈잉 지음, 진실희 옮김 / 더퀘스트 / 2021년 11월
평점 :
상처받은 아이는 외로운 어른이된다.
제목을 보고 끌려서 읽어보기로 했다.
어릴때 부모님에게 상처를 받은 기억이 있다.
크고 작건간에 누구나 있을 수도 있지만
나의 경우는 그 영향이 아직도 있다고 느낄때가 있다.

우리 아이에겐 상처를 주지 않고 키워야지
하면서도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어린시절의 나를 만나 관계를 치유하는 시간
상처받은 아이는 외로운 어른이 된다 책을 읽어봤다.

주변사람에게 끊임 없이 휘둘리다.
나는 주변에서 좋은 사람이고 싶은 마음이 컸다.
어린 시절 양보하던 압력이
커서 사람들에게 휘둘리는 일상이 된것이다.
우리집도 세자녀를 키우기 때문에
첫째에게 강요아닌 강요를 할때가 있다.
양보해주라고...
타당한거 아니면 둘째를 납득시키도록 해줘야지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사실 커서 느끼는 거지만 이기적은 아이들이 본인이 살기엔
더 편한 세상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착하면 이용을 많이 당하는 기분...

예시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시한번 나에 대해 생각해 보고
돌이켜볼 수 있도록 나온 책이라 더 좋은 것 같다.
본 포스팅은 책을 제공받고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