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말할 수 있어 정말 좋아
신효원 지음, 하꼬방 그림 / 21세기북스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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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훈육할 때마다 제일 답답했던 게 ˝왜 속상해?˝ 물어보면 무조건 입 꾹 다물거나 엉엉 울기만 하는 거였어요. 어떻게 마음을 꺼내줘야 할지 몰라서 이 책 저 책 찾아보다가 평이 좋아서 구매해 봤습니다.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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