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면 부시시한 머리로 도시락을 싸던 나의 어머니.
트럭을 운전하여 새벽시장을 달리는 이 책의 엄마가 남처럼 느껴지지 않은 건 그때문일 것이다.
일상에 쪼들려도, 나이를 먹어도 언제고 아름다운 사람이고픈 세상 모든 엄마들을 위한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