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태양의 여자예요 신나는 새싹 120
길상효 지음, 이갑규 그림 / 씨드북(주)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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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면 부시시한 머리로 도시락을 싸던 나의 어머니.

트럭을 운전하여 새벽시장을 달리는 이 책의 엄마가 남처럼 느껴지지 않은 건 그때문일 것이다.

일상에 쪼들려도, 나이를 먹어도 언제고 아름다운 사람이고픈 세상 모든 엄마들을 위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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