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고 동그란 비밀 신나는 새싹 90
무리엘 비야누에바 페라르나우 지음, 페란 오르타 그림, 권지현 옮김 / 씨드북(주)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누구에게나 비밀이 있고 내용에 따라 색을 가질 수 있음을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내가 가진 아픔과 컴플레스를 색깔과 모양으로 구분하고 직시하면 조금 더 작게 작게 말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단순한 그림과 글이 마음 깊이 파고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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