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신나는 새싹 85
키아라 로렌초니.피노 파체 지음, 체칠리아 보타 그림, 권지현 옮김 / 씨드북(주)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세상 모든 엄마는 선장이고 더할나위 없이 용감함을 알게 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우리가 조금 더 약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가야 하는 이유 역시 같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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