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동아, 어디 가니? - 당나귀 타고 달린 한국의 첫 여의사 김점동 바위를 뚫는 물방울 7
길상효 지음, 이형진 그림 / 씨드북(주)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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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나 약자를 위해 헌신하는 애민의 위인들이 있다지만, 일제 강점기에 의술을 공부해 당나귀 한마리 타고 아픈 여인들을 치료하러 다닌 김점동이야말로 이땅의 어린이들에게 더 많이 알려야할 인물이다. 김점동의 굳은 의지가 고스란히 담긴 글과 그림이깊은 울림을 주는 명작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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