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 사이 - 너무 멀어서 외롭지 않고 너무 가까워서 상처 입지 않는 거리를 찾는 법
김혜남 지음 / 메이븐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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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그 이후로 다시 피폐해진 마음을 다 잡으러 이 책을 산다. 나는 많은 것이 변했고 그 변화에 도저히 적응하지 못해 파괴되기 일쑤다. 그때 이 책이 다가와 따뜻하게 안아준다. 역시 선생님은 계속 글을 쓰셔야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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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 사전
김소연 지음 / 마음산책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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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극. 단어의 길이, 어감 또 누군가가 말해줄 때의 발현되는 언어들. 한국말은 한 글자만으로도 발현되는 그 언어의 묘한 표현들이 있다 <마음사전> 때도 작가에게 매료되었지만 한 글자 사전은 이 한 글자를 두드리고 깨보는 마음이 보인다. 그 마음을 들여다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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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농담이다 오늘의 젊은 작가 12
김중혁 지음 / 민음사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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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 작가의 손에서 어떻게 창조되는가. 김중혁은 늘 허공을 떠다니는 물건들을 언어로 잡아챈다. 이번에는 농담의 뒷통수를 잡았다. 이번 게임에서 흐르는 농담 핑퐁에 우리는 계속해서 긴장해야 한다. 색깔, 언어, 삶 등 모든 것이 농담의 흐름 속에서 변주 속에서 뜻 모를 쾌감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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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농담이다 오늘의 젊은 작가 12
김중혁 지음 / 민음사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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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 작가의 손에서 어떻게 창조되는가. 김중혁은 늘 허공을 떠다니는 물건들을 언어로 잡아챈다. 이번에는 농담의 뒷통수를 잡았다. 이번 게임에서 흐르는 농담 핑퐁에 우리는 계속해서 긴장해야 한다. 색깔, 언어, 삶 등 모든 것이 농담의 흐름 속에서 변주 속에서 뜻 모를 쾌감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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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모든 눈송이와 아주 비슷하게 생긴 단 하나의 눈송이
은희경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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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경의 글에서는 따스함이 느껴진다. 어쩌면 눈이 내리는 한적한 마을의 꼬마를 쓰다듬는 듯한 그녀의 이야기들이 가득 차서 올해도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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