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제시카 : 하루하루 신기하고 분주한 꼬마 아가씨의 반짝반짝 성장기 - 태어나서 다섯 살까지 여행작가 아빠 엄마가 담아낸 사랑스런 일상들
안영숙 글, 최갑수 사진 / 예담 / 201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시카, 귀여움과 담뿍 담은 위트가 넘치는 사진이다. 2000장 이상 사진에서 300장을 골라 담았다하니 얼마나 사랑이 넘치겠는가. 1살부터 다섯살 페이지 수만큼 한 뼘씩 성장하는 제시카. 아이킴을 좋아하는 어디에나 없지만 지구상의 맑음을 꼭 필요한 아이. 너의손을 잡고 달리고싶단 말이 느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