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축 - 그 위험한 생각의 역사
마크 블라이스 지음, 이유영 옮김 / 부키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책 내내 감정섞인 목소리로, 나름 충분한 논거로 긴축을 반대한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경제적 이슈에 대해 새로운 견해를 가질 수 있게 했다. 후반부에 ‘그리고 긴축은 국가가 행하는 풋옵션과 같다.‘라는 글귀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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