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게 된 계기
아마 다들 셰익스피어와 그의 저서인 햄릿에 대해서 들어보셨을 거에요!
햄릿의 내용을 모르거나 읽어보지 않더라도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정도로
현대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작품과 작가인데
저도 기회가 돼서 오랜만에 햄릿을 다시 읽게 되었어요!
저자 소개
윌리엄 셰익스피어
세계문학 사상 가장 영향력있는 최고의 극작가
1564년생.
4대 비극인 햄릿,오셸로, 리어 왕, 맥베스 등 저서 발표.
줄거리
덴마크를 배경으로 하고 있고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후
왕으로 즉위 및 자신의 어머니와 결혼한 숙부 클로디어스에게
복수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여러 비극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인상깊은 내용
우선 이 책의 제목인 <읽기 쉽게 풀어쓴 현대어판 햄릿 > 답게 정말 책장이 술술 넘어갔어요.
마지막으로 햄릿을 읽었을 때가 중학생때인가 그런데
그때 햄릿을 힘겹게 완독한 기억이 있어요.
물론 그 사이에 여러 독해력이 상승한 부분도 있었지만
아마 그 당시에 제가 이 책으로 햄릿을 접했다면 보다 더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을 것 같아요!
또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여러 명대사/명문장들은 그대로 적혀있어서
기존의 문학 색을 잃지 않고 옮겨졌다는 것도 인상깊었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그리고 앞에서 제가 소개해드렸다시피 셰익스피어는 정말로 대단한 극작가에요
'셰익스피어는 영국의 식민지인 인도와도 바꿀 수 없다' 라고 말할 정도로 당시의 영향력은 정말 대단했죠!
셰익스피어의 능력이 이렇게 뛰어나니까 세간에는 이런 소문도 있어요
'사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다른 여러 사람들에 의해서 쓰여졌다. 다만 이름만 셰익스피어로 올려진 것일 뿐이다.'
왜 이런 이야기까지 나온거냐면 바로 그의 작품마다 스타일과 형식, 말투까지 제각각이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