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떠나며
조서진 지음 / 책나무출판사 / 2020년 6월
평점 :
절판


어린 시절 고향을 떠올리며 독자로 하여금 본인도 모르게 미소짓게 만드는 시인의 담담한 시 86편. 그의 시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잊혀진 유년시절 속으로 초대한다. 고향이 그리운 이들, 어렸을 적 친구가 그리운 이들이라면 시인의 시들을 읽어 내려가며 추억속으로 빠져보길 권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