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오 바디스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28
헨릭 시엔키에비츠 지음, 최성은 옮김 / 민음사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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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은 아무나 받는 게 아니었습니다. 유려한 문장력이라든가, 주조연 가리지 않고 설득력있게 캐릭터를 살려낸 거라든가, 사도 베드로와 로마황제 네로를 나란히 배치해서 명암감을 준 것까지, 몰입감이 대단한 작품입니다. 추석연휴 쿠로바디스와 함께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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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베일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37
서머셋 모옴 지음, 황소연 옮김 / 민음사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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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잡으면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드는 Maugham 형님의 신출귀몰한 솜씨, 노벨상이 대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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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16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항재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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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선집입니다. 항상 추천하고 있습니다. 특히 10대 후반, 20대 초반의 남자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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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의 일생
김동길 지음 / 샘터사 / 199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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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 정말 좋아요. 지금도 가끔 꺼내봅니다. 너무 두껍지 않고 읽는 재미도 있습니다. 지금은 절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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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들, 사랑 이야기 열린책들 세계문학 14
아이작 바셰비스 싱어 지음, 김진준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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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성탄 직전부터 읽기 시작해서 오늘 아침에야 끝냈다. 몇 장 남지 않았는데도 결말을 예측할 수 없어 조마조마했는데, 아~ 이렇게 끝나는구나. 나한테는 진짜 페이지 터너였음. 연말 바쁜 가운데서도 이 책이 읽고 싶어 근질근질한 순간들이 많았음. 내용은 심각한데 너무 좋아해서 미안할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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