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자이나리, 찾지 않는 이름들 안전가옥 오리지널 47
전효원 지음 / 안전가옥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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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 함께 사는 낯익은 얼굴들을 떠올리게 만드는 소설. 이주민의 삶을 굉장히 현실적으로 그렸다. 작가의 독특하다고 할 수 있는 이력이 고스란히 녹은 소설로, 책을 펴면 계속 다음 페이지로 쉬지 않고 넘길 수밖에 없다.
사라진 이주민을 찾다가 어느새 검은 동굴 앞에 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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