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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노우너스 - 불확실성에 뛰어들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들
윤상윤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6월
평점 :
오직커리어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인 서평을 작성합니다.

'알려지지 않은 세계'로
주저하지 않고 발을 내딛는 사람들.
우리는 이들을
'언노우너스'라 부른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왜 늘 새로운 길을 선택했을까. 자책하던 하는 의문이 풀리게 되어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었다.

내게 문제가 있는 걸가. 나는 왜 하나를 오래하지 못 할까.
그런데, 윤상윤 작가님의 '언노우너스'를 읽으며 처음으로 내 삶이 다른 시선으로 보이게 되었다.
불확실성을 두려워하기 보다 시행착오를 감수하면서도 앞으로 한 걸음 내딛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이 책을 보면서 한 번더 깨우치게 되었다.
그동안의 실패를 반복한 사람이 아니라, 내 방식대로 답을 찾아 가는 과정 속에서 내가 있었고 또 앞으로의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이 아닐까. ?

불확실성은 곧 가능성이다.
그들이 정해지지 않았기에 정할 수 있고, 아직 없기에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불확실성을 제거하거나 통제하려 들기보다, 그 안으로 먼저 들어가서 가능성의 윤곽을 붙잡으려 한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정답이 아니라 질문이다.
언노우너는 혼란마저 창조의 씨앗으로 받아들인다. 모든 혁신이 처음에는 불확실했고, 모든 도전이 처음에는 무모해 보였다는 사실은 그들은 몸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혼란스러운 상황에도 주저하지 않는다.
모호함 속에서 아직 이름 없는 가능성을 먼저 읽어내는 사람들. 그들이 그렇게 움직일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다. 불확실성을 위험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는 자리로 보는 태도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왜 늘 새로운 길을 선택했을까. 자책하던 하는 의문이 풀리게 되어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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