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도 어조도 느낌도 제각각인 7개의 세계.이 작가의 작품은 정말이지 새로운 시공간=세계를 연다. 장르적 편애일수도 있겠으나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 운전하다 말고 오디오북으로 돌려 들었을 정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