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내음을 맡는 열세 가지 방법 - 냄새의 언어로 나무를 알아가기
데이비드 조지 해스컬 지음, 노승영 옮김 / 에이도스 / 2024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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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조지 해스컬 작가와 노승영 번역가가 또 만나셨네요. 전작들을 읽고 소장하고 있는 찐독자로서 새책이 나와 너무 기쁩니다. ‘숲노래’ 님은 개인 블로그에나 올릴 만한 글을 왜 책리뷰에 굳이 달아 놓고 별점테러까지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우리말에 대한 책이 아니라 과학책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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