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아빠의 방학숙제다 - 아들이 찍고 아빠가 쓴 일 년간의 미국 여행기
강성률 지음, 강현채 사진 / 디앤씨북스 / 2015년 6월
평점 :
절판


이책은 홀로 여행한 젊은이의 기록과 다르다 여행을 준비하고 이끌어가는 아버지의 고민이 진솔하게 느껴진다 이것이 다소 무겁게 느껴지지만 다 읽고 나면 묵직한 여운이 남는다 그리고 미국은 꼭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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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영화음악 : 1955~1980 민예총문고 3
최지선 지음 / 로크미디어 / 2007년 1월
평점 :
품절


일단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한국전쟁 이후 한국의 영화음악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는 것이다.
비록 그것이 80년대까지이지만 오히려 그 이전의 영화음악을 소개하는데 큰 강점을 가지고 있다.
책에도 나와있지만 영화음악이라는 장르가 형성되기 이전 시기의 영화음악을 필자의 틀을 가지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책을 보면서 그때 상황이 얼마나 열악했을까 궁금했는데, 뒤의 인터뷰에서 어느정도 해결해준다.
가장 재밌던 부분은 유명한 노래를 모티브로 영화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지금도 그게 가능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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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영화 민예총문고 1
강성률 지음 / 로크미디어 / 2006년 12월
평점 :
품절


친일이라는 말은 익숙하지만 친일영화는 익숙하지 않다.

그만큼 친일영화에 대한 연구가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친일영화에 대한 연구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친일영화인들과 당시 정책을 분석한 부분은 꽤나 흥미롭다.

그들이 찍었을 영화를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은 그런 이유이다.

아쉬운 점은 그들이 왜 친일을 했는지 이 책에는 설명돼 있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문서로 남아있는 자료에서 그 의도를 찾아내기가 쉽지 않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뭐 많은 이들이 친일을 하고 있었던 상황에서 그들의 친일행적도 낯설지 않을 수 있다.

다행인 점은 필자가 필자소개에서 그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는 점이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으나, 지금. 굉장히,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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