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은 좀 더 무거운 분위기였으나 전반적으로 가볍되 무겁지않고 적당한 유머러스함과 함께 잘 어우러지는 로맨스소설이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입니다 :)
여러 좋은 후기들 믿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만 후반부 학폭 얘기는 소설 전체와 안어울렸던것 같아요ㅎㅎ 열심히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부터 끌렸던 "혼자 걷는 새" 외로워하고 후회하던 그 마음이 너무나 와닿는 제목이였습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좋아 새벽에 꺼내읽기 시작해 밤새 다 읽어버린 너무 재미있던 책. 다음에도 좋은 작품 부탁드리겟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