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끌렸던 "혼자 걷는 새" 외로워하고 후회하던 그 마음이 너무나 와닿는 제목이였습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좋아 새벽에 꺼내읽기 시작해 밤새 다 읽어버린 너무 재미있던 책. 다음에도 좋은 작품 부탁드리겟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