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으로 먼저 접해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여 구매했습니다. 폐위된 왕이 남주인공이라 다른 주인공들과 달리 마음이 너무 쓰였고 여주 역시 녹록치않은 삶을 살아왔기에 주인공이 잘 되길 소설 읽는동안 빌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서 기억에 남는 동양풍 소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