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평이 없어서 고민했는데요. 검색해서 줄거리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검색한 내용과 디테일이 살짝 달랐지만 큰 줄거리는 성덕인 여주의 성장기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주가 소설로 봤던 것과 실제 겪은 게 조금씩 달라서 흥미로워요. 황태자의 행동은 조금 껄끄러웠어요.
소개글과 미리보기 읽어보고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왜 하필 내가 아니라 아드리안이지?"라는 문구에서 두 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 본인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순수하면서도 질투 섞인 궁금증이죠. 서로 삽질하는 게 답답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어요.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