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키워드,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습니다. 키워드 중에 짝사랑녀가 있어 고구마 우려했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도 달~달하네요. 강지아는 본인의 별명답게 댕댕이에 햇살여주였네요. 기태오 선생님도 지아한정 다정해서 좋았습니다. 주인공 이외의 주변인물들도 매력적이고 특히 지아 동생은 지아를 닮아 그런지 귀여웠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