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내 아이가 분명해 (총12권/완결)
한민트 / 파란(파란미디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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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설정, 표지, 소개글에 모든 것에 끌렸고 작가님의 전작인 <악녀는 두 번 산다>를 재미있게 보기도 했어서 망설임 없이 구입했습니다. 기대했는데 역시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네요.

로맨스만이 아닌 정쟁이 함께 어우러져서 12권이나 되는 긴 글임에 불구하고 지루하거나 흥미가 떨어지지 않고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인공뿐만 아니라 등장인물들  매력이 있었고, 주인공들의 감정 흐름 또한 어색함이 없었고 이해가능했습니다. 스토리 라인이 짜임새 있고 설득력이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에리히의 입덕부정 기간과 엘리엇이 자신의 아이라고 착각한 부분이 흥미로웠고 엘리엇은 정말 귀여웠습니다. 할아버지와 증조할아버지가 엘리엇을 귀여워하는 걸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클레어는 똑똑하고 멋졌네요. 

11권 후반부터 12권까지가 외전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전분량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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