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가 마음에 들어서 읽게 되었는데요. 신이 직접 안배한 이 세상의 유일한 알파와 오메가라는 설정이 좀 흥미로웠습니다. 신과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도 특이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가 스피드하게 흘러가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외전2 부분에서 궁금했던 내용이 나와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