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설탕 두 조각

 

 서점에 가면 난 항상 그림책을 먼저 보곤한다.

요즘 서점에 가면 복잡하고 어지러운 영어 그림책들이 반을 더 차지하고 있다.

어린이 코너의 반을 더 차지하고 있는 영어 그림책들..

그런 현실이 가슴 아프고 안타깝다.

영어그림책들로 인해 곱고 예쁜 우리 그림책들이

묻혀버려서 모습을 보여줄 수가 없다.

 

내가 어릴땐 아기자기하고 순수한 그림책들을

한권한권 읽을때마다 동화속에 빠져들어가는 느낌으로 설레이곤 했다.

이 책은 한눈에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책이다.

환상적이고도 마법에 빠져들어갈것만 같은 책.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주기에 너무도 넘치는 책이다.

 

가장맘에든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인 미하엘 엔데이가 만든 작품이라는것..

요정,마법,설탕 두조각!!

어릴때 설레이며 아끼며 이불속에 숨겨놓고 읽던 추억의 그림 책처럼

친근하게 다가오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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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설탕 두 조각
미하엘 엔데 지음, 유혜자 옮김 / 한길사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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