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걱정 말아요 - 초등교사를 위한 성효샘의 따뜻한 고민처방전
김성효 지음 / 해냄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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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도 중요하지만 그 메세지를 전달하는 메신저가 누구이냐 또한 그 메세지 내용, 진실성 등에 큰 영향을 준다 . 장학사라는 지위를 가졌다면 ‘그들의‘ 영역에서 ‘그들의‘ 성공규칙에 따라 생활하면 좋겠다.. 장학사이자 학교 현장의 교단을 논하는 모습을 보고 그 진정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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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 2019-08-03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성효장학사님은 학교현장에서 치열한 교사경험을 충분히 쌓으신 교육실천가이십니다 얼마나 이분을 알고서 이런 리뷰를 쓰신 건지 궁금해지네요 제 교사경력 16년동안 김성효장학사님처럼 삶과 글이 일치하고 진실하고 열정적인 분을 본적이 없답니다

spica51 2019-08-05 16: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장학사‘가 논해야 할 영역과 성공 규칙이 따로 있는가? 반문하게 하는 서평이다.
마땅히 현장을 지원해야 할 장학사를 후선으로 밀어내는 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다.
‘교사‘였던 장학사가 ‘교사‘로서의 경험을 살려 정리한 다정한 처방전에서 어떤 ‘지위‘가 느껴지는가?
치열한 현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는 이 글들에서 뚝뚝 묻어나는 진정성을 느낄 수 없다니 안타깝고 또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