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을 읽고나서 봄봄 3 3 (첨부#1)





봄봄을 읽고나서 봄봄 3 3

주인공 ‘나’는 점순이와 혼인을 하고 싶은데 교활하고 의뭉한 장인 때문에 3년 7개월이나 일을 돈을 받지 않고 해주었는데도 아직도 혼례를 치르지 못한다.
원래 장인과 점순이가 크면 혼례를 시켜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데릴사위로 들어와 있는 거지만 3년 7개월은 너무한 것 같다.
기한을 잡아 두었어야 하는데 왜 ‘나’는 나중에야 깨달은 걸까. 그래서 요즘에 계약같은 것이 이런 경우에는 참 유용한 것 같다.
사람이란 자주 마음이 바뀌기 때문에 바꾸지 못하는 것에 기록해 놓는 경우가 가장 안전 할 것 같다.

내외를 해야 한다며 마주앉아 있는 것도 힘들고 제대로 얘기도 못 해보고 힘만 잔뜩 들고 결혼은 시켜 줄 것 같지도 않은데 나같으면 벌썬 나오고 점순이보다 착하고 이쁜 색시감을 찾을 것 같다.

‘나’는 어저께 장인과 싸웠다.
거짓으로 배가 아프다 하여 논둑을 나오니 장인은 눈을 치켜 뜨고 왜 그러냐고 화를 낸다.

장인은 욕을 잘해서 본명은 봉필이인데 욕필이라 부른다.
장인은 ‘나’를 때려 놓고는 조금 있으면 갈도 꺾어야 하고 모도 내야 하고 바쁜 때인데 ‘나’가 집으로 가버릴 까봐 침만 삼킨다.
그러곤 일을 해야 점순이와 혼례를 시키든 말든 하지라는 말을 던진다.
그러면 이 바보스러운 ‘나’는 귀가 번쩍 뜨여 또 속는셈 일을 한다.

‘나’는 점순이가 그리 예쁜 아이는 아니지만 호감을 갖고 있다는 것을 표현한다.

점순이는 ‘나’에게 밤낮 일만 하다 말 텐가라는 말을 던지곤 도망을 간다.
점순이가 다른 16살짜리 아이와 같은 면이 나온다.
그래도 점순이이 성격은 너무 착한 ‘나’보다는 더 적극적이고 뒤에서 ‘나’를 조종하려는 심리가 보인다.

‘나’는 점순이의 말에 장인에게 가서 혼례를 시켜달라 대들자 또 교활한 장인은 아직 덜 컸으니 안된다 한다.
그러자 이번엔 마음을 독하게 먹은 ‘나’가 그러면 장모님은 참새만한 것인데 어떻게 점순일 낳냐고 물어본다.
그러면 장인은 겉으론 웃지만 곁눈질로 쏘아본다.

점순이는 뒤에서 ‘나’에게 충동적인 말로 ‘나’가 장인에게 혼례를 시켜 달라고 말한다.
이 부분에서는 점순이의 계획적인 면이 보인다.

‘나’는 일을 하다가 또 아프단 핑계로 점순이를 의식한다.
장인은 이것이 또 꾀를..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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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봄봄을 읽고나서 봄봄 3 3 (첨부#1)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봄봄을 읽고나서 봄봄 3 3
파일이름 : 봄봄을 읽고나서 봄봄- 3 3 .hwp
키워드 : 봄봄을읽고나서봄봄33,봄봄,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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