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후에도 읽고 싶은 한국명작동화 3 - 1991~2010 100년 후에도 읽고 싶은 시리즈
한국명작동화선정위원회 엮음 / 예림당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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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 한 편 필사하면서 읽고 있는데 하나도 놓칠 수 없는 귀한 작품들을 모아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목처럼 100년 후에도 사람들이 주옥같은 이 동화들을 읽었으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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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깃털 - 제8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작 문지아이들 119
정설아 지음, 소윤경 그림 / 문학과지성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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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구성이 탄탄하고 아이의 이중적인 심리묘사가 너무도 리얼하고 긴장감이 넘쳤던 작품이었다. 판타지 세상과 현실의 구분이 모호하거나 너무 격리되는 듯한 동화들을 보면 작위적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 이 작품은 두 세계를 물흐르 듯 자유로이 넘나드는 것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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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 없는 마을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32
최양선 지음, 오정택 그림 / 창비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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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 없는 마을은 제목부터 나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고 스토리전개도 탄탄하고 심리묘사도 뛰어났다.독특한 소재로 끝까지 묵직한 주제의식을 너무 무겁지 않게 끝까지 끌고가는 작가의 저력이 대단하여 매우 감탄한 작품이다. 재독하고 싶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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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밥 공주 창비아동문고 249
이은정 지음, 정문주 그림 / 창비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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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린시절 공주라는 이름으로 불리웠다. 하지만 남아선호사상이 강한 엄마밑에서 자랐던 나는 진짜 공주가 아니었다. 그 어린날에 공주라는 별명이 얼마나 싫었던가! 소나기밥 공주가 겪는 상처가 소나기처럼 금새 사라지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었던 책, 작가는 나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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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뒤에 숨다
맑은글터 지음 / 우인북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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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글터에서 노니는 따스한 시어들을 말간 얼굴로 마주하고 싶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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