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을 인생에 1번만 가봤던 남자임.야구를 전혀 몰라도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가능하고 정말 술술 읽히는 그런 책입니다. 책들고 3시간 걸린거같은데 잘 읽었습니다.다음에도 좋은 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