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씨앗 도서관에 가다! 🫘욕심내지 않기로 해요!좋은건 함께하자구요🤭🫘내가 가진 것을 온전히 독점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있지요. 🫘도서관 악당처럼 우당탕탕 사고를 치던 나쁜 씨앗은 인생 책을 만난 뒤 완전히 매료되요. 🫘"이건 내 책이야!"를 외치며 책을 혼자 독차지하고 숨겨두려는 모습은 아이들의 솔직한 심정을 고스란히 대변해주죠. 🫘도서관에서 온 반납 안내 편지는 나쁜 씨앗에게 피할 수 없는 커다란 고민과 위기를 안겨줬지만 🫘책을 반납한 후 다른 사람도 책을 보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미소 짓는 씨앗의 심경 변화도 따뜻해요🫘내려놓았을 때 비로소 채워지는 관계의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도 문득 되짚어 줘요. 🫘유쾌하고 엉뚱한 나쁜 씨앗의 도서관 소동극은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 복잡한 머리를 식히게 해줘요. 🫘좋은 것은 함께 나누어야 한다는 진리를 가슴 따뜻하게 일깨워줘요. 🫘내 것만 쥐고 살아가느라 잊고 있었던 나눔의 가치를 새겨보아요🫘나쁜 씨앗이 겪는 유쾌한 해프닝 속에서 다시 한번 따뜻하게 꺼내보세요.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잊은 어른들의 마음에도 잔잔한 미소를 띄게 해주네요. #길벗어린이#나쁜씨앗도서관에가다#딴짓콜렉터#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