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층 큰 나무아파트에 가을소리가 들려와요.🍂 이웃이라는 말에는 뭔가 정겨운 느낌이 있어요.🍂 얼굴을 마주하고 날씨 이야기 정도만 나누어도 서로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지잖아요🍂 멀리 있는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는 말도 있죠.🍂맛있는 음식을 만들면 서로 음식을 나누어 먹던 정겨운 풍경이 문득 그리워지는 요즘이에요.🍂응답하다 1983드라마 보셨나요?ㅎ 라미란이 샐러드를 덕선이집으로 보내니까 덕선이엄마 이일화는 밥한공기와 깍뚜기를 보내고, 상추주고 카페주고 김주고 하는 장면이 생각나더라고요.🍂따뜻한 이웃간의 정을 나누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작품이예요🍂 서로에게 울타리가 되어 주고 다정한 음악 하나에 온 아파트가 함께 행복해지는 모습이 참 다정하게 다가와요..🍂 말하지 않아도 마주치면 번지는 다정한 미소, 맛있는 음식을 접시에 담아 슬며시 건네는 나눔처럼 이웃의 정은 우리의 일상을 참 든든하게 채워주는 것 같아요.@miraen_iseum#10층큰나무아파트에가을소리가들려와요.#미래엔아이세움#아이세움#딴짓콜렉터#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