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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랜지션, 베이비
토리 피터스 지음, 이진 옮김 / 비채 / 2025년 4월
평점 :
환원한 트랜스젠더의 이야기라니 정말로 처음 들어보는 얘기였다.
환원이 가능한 거였다니 . . .
트랜스젠더를 선택해도 다시 돌아갈 수 있다니
몰랐어..........
시작부터 읽는 내내 입틀막하면서 봤다 ㅇ0ㅇ
도파민 넘치는 전개를 떠나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는 이야기였다.
이런저런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ㅋㅋㅋ
번역하실 때 꽤나 고생하셨겠다는 생각을 했다.
소재가 소재인만큼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온다.
나는 사실 디트랜지션이라는 단어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평소에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들과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