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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세상 ㅣ 아이.엄마 세상
임혜령 지음, 남윤잎 그림 / 한림출판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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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세상

#임혜령지음

#남윤잎그림

#한림출판사

#도서협찬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꿈꿀 것이다.

매일 매시간 그러기는 쉽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매일 보아도 보고 또 보아도 보고 싶은 것이 엄마 그리고 나의 아이 아니겠는가.

이책은 아이 세상과 함께 엄마와 아이가 서로를 그리며 기다리는 순간을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그려내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도 참 좋았다.

워킹맘은 아니지만 학교와 어린이집에서 잘 하고 있을지...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길은 늘 발걸음이 빨라진다.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비록 아빠 세상은 없지만 아빠가 퇴근해서 집에 오면 그 행복이 완성되는 느낌

그렇게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를 기다린다.

이 책을 읽고 엄마가 보고 싶어서 전화드렸더니 엄마도 엄마가 보고 싶어서 전날

외할머니께 다녀오셨다고 했다.

엄마란 역시 그런 존재가 맞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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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세상 ㅣ 아이.엄마 세상
임혜령 지음, 남윤잎 그림 / 한림출판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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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세상 임혜령지음 남윤잎 그림
#한림출판사

#도서협찬

 

아이 세상은 매일 매일 봐도 보고 싶은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하루를 그린 책이다.

꼭 엄마가 직장에 다니는 것이 아니더라도 아이 세상에선 엄마를 기다리는 경우가 있다.

우리 5살 딸도 어린이집에서 엄마를 기다린다. 엄마를 만나 집에 오는 시간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한다. 아이들은 그렇게 엄마의 사랑을 먹고 자란다.

이 책은 그림도 따뜻하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유아동기 아이들과 함께 공감하면서

읽기에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엄마 세상과 함께 읽으면 같은 공간 같은 순간을 느끼는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서로

공감할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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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속의 나무 집 ㅣ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75
존 클라센 그림, 테드 쿠저 글, 공경희 옮김 / 시공주니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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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시공북클럽 #시공북리뷰어

나무 속의 나무 집은 할아버지 시인 테드 쿠저와 젊은 작가
존 클라센의 협업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대화하나 없이 담백하게 써내려간 이야기는
존클라센의 그림을 만나 더욱 완벽해진다

아무 것도 없는 땅 위에 집 한 채
그 집에 이사 온 아버지와 남매
책장을 넘기면 시간이 흐른다
시간이 흐르며 그리고 가족은 변한다
또한 자연도 변한다
그렇게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섭리를 조금은 이해하게 되는 책이다

나이가 들면
매년 느끼는 감정이 달라질 수 밖에 없는
두고두고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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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 ㅣ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69
경혜원 지음 / 시공주니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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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도서협찬(시공북클럽)

쿵쿵
옷장에서 나는 소리에,동생 윤아가 오빠 민준이를
불러 같이 옷장을 열어보자고 합니다
문을 열자 쏟아져나오는 공룡들
 공룡친구들과 신나게 놀려는 찰나 쿵쿵쿵쿵
티라노사우루스가 옷장에서 나타납니다
티라노사우루스와 한판 승부를 벌이느라
우당탕탕 쿵쿵쿵쿵 난리입니다
결과는????남매의 승~~~~
그런데 뒤로 더 크고 무서운 공룡이 나타납니다
그렇게 남매와 티라노사우루스는 쫓겨납니다
그들은 또다른 공룡나라를 찾아 떠나갑니다

현실에서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유쾌하게 풀어낸 경혜원 작가의 신작 쿵쿵!!

책을 읽으며 공감되는 층간소음!!!!!
저희집도 아빠랑 아이들은 놀다보면 어느덧 잊고
엄마만 애가 타는 것도 같아요..^^;;;;
요즘 코로나19로 더욱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져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힘드실텐데
집근처 산책으로라도 아이들의 에너지를 
발산해주면서..
저는 더 크고 무서운 엄마공룡이 되지말자고 생각했어요^^
#시공북클럽#한달한권서평단#경혜원#공룡삼부작#엘리베이터#특별한친구#공룡그림책#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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