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해전사 - 전쟁의 향방을 결정지은 세계 해전의 모든 것
크레이그 L. 시먼즈 지음, 나종남 옮김 / 책과함께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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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에서부터 전쟁이란 동상이몽의 거대한 억측과 오해가 빚어내는 산물임을 알수있다. 전쟁사를 읽는 것은 전쟁이 빚어지는 과정을 돌아보고 인간이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는 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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