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빌어먹을 공상적 사회 개량가들은 구역질나도록 성인군자인 체하는 침묵으로 사람들을 갉아먹지. 그놈들이 가진 재주는 딱 하나뿐이야. 사람들로 하여금 죄의식을 느끼도록 만드는 거라고. 그래서 사람들이 잠자리에서 식은땀을 흘리게 만들려고 한밤중의 태양처럼 모습을 드러낸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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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무지를 감춘다면 아무도 당신을 공격하지 않겠지. 그 대신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게 되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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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시즌 6 : 소중한 것일수록 맛있게 - 전5권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오 헨리 외 지음, 송은주 외 옮김 / 휴머니스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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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예뻐서 구입했는데 번역이 괜찮은지 매끄럽게 잘 읽히네요. 덕분에 최근에는 손 안 댔던 세계문학도 읽게 되어 좋았습니다. 아직 두 권 밖에 못읽었는데 나머지 책들도 빨리 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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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일이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인간의 의도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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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클리 - 미국 고딕의 검은 영혼
릴라 테일러 지음, 정세윤 옮김 / 구픽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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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낭만적으로 다루고 있는 고딕(고스)이 미국 사회의 흑인 문화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그리고 미국의 공포가 어디에서 유래된 것인지를 시대적 배경을 통해 쉽게 알려주고있다. 꽤 흥미롭게 읽었고, 만족스러운 펀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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