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사회과목을 배우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사회과목에 대해 어려워 하는데 김켈리의 명랑 사회생활은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사회에 대해 알려줍니다.
민주주의, 정치, 선거 같은 생소한 용어를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하고 생활 속 상황과 연결시켜 주기때문에 쉽게 사회를 배울수 있는데요.
주인공 김켈리와 이리치 고든든 등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사회일상을 만화형식으로
만나 볼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려운 사회과목을 만화로 읽기 때문에 이해가 잘되구요.
교과연계 뿐만 아니라 새로 바뀐 교과서 내용도 모두 들어있어 사회과목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우리가 알아야 할 교과서 사회 개념이 모두 담겨 있어 아이들의 사회상식이
놀라울 정도로 업업될수 있다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