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해서 특별한 밥상
이밥차 요리연구소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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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육아중인데 ㅠㅠ 요리도 잘 못하고 든든한 한끼 만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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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붙이는 시간 - 엄지와 검지로 즐기는 감성 스티커 아트북
동글동글 연이 지음 / 다산라이프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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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와 검지로 즐기는 감성 스티커 아트북
마음을 붙이는 시간

너덜너덜해진 마음을 단단하게 붙이는 치유의 시간
마음을 붙이는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떤가요?

 

 

독박육아로 지친하루 잠들기전 마무리는 무엇으로 하세요?
하루종일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나니
엄마만의 시간을 갖고 싶기도 하고 힐링하고 싶기도하고
바쁜 육아시간 속에서도 취미를 갖고 싶어지기 마련이에요

힐링하려고 취미를 가져보려 도전했는데
어렵거나 하기 어려우면 금방 포기하게 되는 육아맘... ㅠㅠ
엄지와 검지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감성 스티커 아트북을 만나게되어 소개해 보려해요~

 

 

 

 

 

요즘 아드님도 스티커 놀이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육아중 지쳐버릴때 쉬는 타음으로 아이와 함께
'마음을 붙이는 시간' 스티커 붙이며 상상의 놀이를 해도 좋을거 같아요.

동글동글연이 쓰고 그린 '마음을 붙이는 시간'

 

 

 

 

사계절로 구성되어 있는 스티커 아트북
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되고 마음이 끌리는 그림을 골라서
손쉽게 스티커를 붙이고 펜으로 추가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담아보거나 그림을 그려 나만의 그림을 완성 시킬 수 있는 재미가 있는거 같아요

 

 

 

 

봄은 늘 그랬다.
특유의 간지러운 느낌으로
괜히 평소보다 들뜨게 만들었다.


짧은 글과 함께 일러스트 그림이 담겨있다. 책의 맨뒷장에는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내가 원하는대로 붙여 일러스트 그림을 완성시킬 수 있다. 빈공간에 스티커를 붙여 채워넣는다면 무엇으로 채워야 할지 막막할 수 있을 텐데 밑그림이 있고 그게 맞는 스티커들이 구성되어 있어서 손쉽게 스티커를 붙여 공간을 채울 수 있어 좋은거 같다. 짧막한 글귀에 함께 내가 표현하고 싶은걸 담아보고 새로운 창작을 하여 그림이나 글귀등을 추가해주어도 좋을거 같다. 스티커를 붙이면서 복잡했던 나의 마음이나 지친 나의 마음을 붙여주는 시간을 가지며 마음을 붙여본다.

 

 

 

 

맨뒷장에 스티커가 6장 수록 되어있다. 아기자기한 그림 스티커가 한가득
아기 스티커북만 보다가 힐링되는 감성 스티커 보니 어여 붙이고 싶은 이 마음

뒷장에는 또 참 잘 붙였어요라고 스티커를 붙여 완성한 그림컷도 볼 수 있다
나는 이렇게 붙여서 완성했는데 하면서 비교해볼 수도 있고 어떻게 붙이지 고민스러울땐
참고하여 붙여도 참 좋을 거 같다. 참고사항이지 정답은 없는 거이기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붙여서 완성했으면 좋겠다.

 

아이도 스티커 보니 설레인지 먼저 스티커를 떼어달라고 날리날리
한장한장 떼어서 고사리 같은 손에 붙여주니 여기저기 붙이고 좋아하고 떼었다 다시 붙이고~
스티커를 한번 붙이면 잘 안 떼어질 줄 알았는데, 조심스럽게 다시 떼어내니 떼어지고도 하더라구요
여기저기 붙여 놓은 스티커를 떼어내어 엄마표 꽃다발을 완성해봤어요^^

 

책이라고 하면 '읽는다'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읽고 그 느낌을 스티커로 표현해본다라고 하니 색다른 경험을 만나본거 같다.
봄,여름,가을,겨울 일상 테마로 그려진 이야기들을 만나보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붙여보세요~

하나하나 붙이면서 소소한 재미도 찾아보고,
미완성된 그림속에 단단한 스티커를 붙여 치유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소소하지만 힐링되는 시간이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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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 뻔하지만 이 말밖엔
그림에다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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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읽고 싶어지는 책~~
아빠가 육아에 참여하면 어떻까? 

엄마가 쓴 에세이가 아닌
아빠가 육아휴직하여 육아에 참여하고 쓴 가족에세이!!

가족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담았다는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20만 독자의 마음을 다독여 준 공감 가족 에세이!!

우리집에 다녀가셨나요?

가장많이 달리는 댓글ㅋㅋ
그만큼 많이들 공감한다는 이야기
내용이 벌써 부터 궁금해지기 시작해지는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낮에 엄마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도 옆에서 책을 꺼내 보겠지 라는 생각으로
책을 꺼내 아이 옆에 책을 읽어 내려갔다...
하지만 ㅠㅠ 아이는 자기도 엄마보고 있는 책을 보겠다며
난리를 피우는 바람에 안아주면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듯이 말하듯이 함께 읽어 내려갔다

혼자가 둘이 되고
둘이 셋이 되고 나서야,
자식일 때는 몰랐던
부모가 되고 알게 된.......

엄마 아빠도 혼자에서 둘이 되고
둘이 되니 우리 아가까지 셋이 되었단다...^^

 

 

젤 마음에 와 닿은 파트
4. 가족, 내 마음이 닿은곳
목차와 같이 나의 마음에도 와 닿았다.

가족이기에, 이 부분은 아빠와 함께 읽는것이 넘 좋을거 같다
아빠에게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ㅠㅠ

 


되돌아볼 수는 있지만
되돌아갈 수는 없는 시간,

엄마는 매일매일 아이를 봐오고 함께 해왔지만
아빠는 출장과 늦은 야근으로 훌쩍훌쩍 켜져있는 아이를 보며 지내왔다.

가끔 아빠는 되돌아갈 수 없는 시간을
그리워한다... 함께 하지 못해서
많은 추억이 없어 아쉬워하고 미안해한다.

 

워킹맘이 읽으면 더 공감이 될 부분도 많을거 같은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이제 어린이집도 가고 엄마도 일을 하게되면
더 공감되고 그립고 애틋해지는 날이 될거 같네요ㅠㅠ

행복한 가족을 꿈꾸는 부부이기에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가족이 되어가네요.

더 행복한 가족을 꿈꾸기에
아빠에게도 이 책을 읽어보게 권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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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인사했더니 ㅣ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 9
허은미 지음, 오승민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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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인사했더니
인사를 통해 세상과 관계 맺기를 시작해봐요~

봄이 되어서 아이들과 나들이 자구 나가시나요?
겨울이 집에서 웅크려 있다가
따뜻한 봄이 되어 밖에 매일 나가주니
아이가 주변에 부쩍 관심이 많아지고
하나하나 만져 보고 싶어하고
쑥스러워 하면서도 손 흔들어 인사도 해요!!

먼저 다가가 인사하며 세상과의 만남을 즐거워해주고 싶어서
안녕, 인사했더니 책을 통해서
더 넓은 세상과 관계 맺지 시작해보고 싶어 소개해봅니다.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 시리즈 중 아홉번째 권인
<<안녕, 인사했더니>>

그림채도 너무 순수하고 이쁘고
앙증맞은 크기과 보드북이여서 아이가 혼자 넘기기에도 쉬운
안녕 인사했더니 책이에요^^

비갠 오후, 아기가 산책을 나가 세상 모든것과 눈 맞추고 인사하는 내용~

나가기 위해 신발에게 먼저 인사하는 아기~

"신발아, 안녕?"
인사했더니

 

 

 

 

인사했더니 신발도 아기에게 인사해주네요 ^^

뽁 뽁 뽁

 

 

담장위에 앉아있는 고양이들 에게도

"야옹아, 안녕?"
인사했더니

 

엄마고양이, 아기고양이도 반갑게 인사해주네요 ^^

니아옹~ 니아옹~

 

 

산책길에 만나는 모든 세상친구들과 반갑게 먼저 인사해주는 아기~

비 갠 후라, 물 웅덩이에서도
첨 벙 텀 벙

신이나 보이네요 ^^

 

우리 아들도 지나가는 자전거
요리 따라가려해요~~ ㅋㅋㅋ

따르릉 찌르릉

안녕, 인사했더니에서
아기가 반갑게 먼저 인사했더니
반복되는 의성어, 의태어가 아닌
조금 다르게 표현해주니
아이가 언어도 다양하고 재밋게 배우게네요

아기가 나무에게 인사하다가 그만

콩!

부딪히고 말았네요ㅠㅠ

울음을 터뜨려버린 아기...

어떻게 되었을까요?

 

 

 인사했던 친구들이 달래주러 올까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까요?

궁금해지는 뒷이야기 책으로 만나보세요~

이제부터 아이와 외출할때는
신발부터 인사하면서 시작해 봐야겠어요~

세상의 모든것과 하나하나 인사하여
세상과의 만남은 즐거운걸 알게 해주고 싶네요~

먼저 다가가 인사하면
그들도 아기에게 반갑고 따뜻하게 인사해 줄거라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키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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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하나, 꽃 한 송이
김이랑 지음, 꾸까 도움말 / 미호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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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에세이 : 마음 하나 꽃 한 송이

 

꽃을 그리다가 꽃이 좋아졌고 작은 마음을 꺼내어 글을 쓰고
모아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는 글, 그림 김이랑님의 에세이
<마음 하나 꽃 한 송이>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마음 하나, 꽃 한 송이


누구나 좋아하는 꽃~

여자라면 더더욱이 꽃 안좋아하는 사람 없을거 같아요~


마음과 함께 전하는 꽃 한송이 일까요?

꽃을 받고 싶은날 꽃 선물하고 싶은날

함께 읽어 보거나 책과 함께 건네주어도 좋을 거 같은

마음하나, 꽃 한송이 소개해봅니다~

목차를 보면 봄 / 여름/ 가을 / 겨울로 나뉘어 져있어요~


꽃하면 봄만 생각했는데

사계절에 다르게 피는 꽃도 다르네요~


특히, 겨울에 피는 꽃은 잘 몰랐는데... 마음하나, 꽃 한 송이 에세이로 통해서

사계절의 꽃들을 다양하게 알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따뜻한 바람이 뺨을 스칠 때,

마침내 봄이 온 걸 알았어요.​


​

올 봄은 너무 추운거 같아요ㅠㅠ

눈과 비가 많이 와서 인지 아직도 겨울 같은 봄이네요~

그덕에 봄을 한껏 즐기지 못하고 지나가고 있는거 같아요


다들 꽃 구경 많이 다녀오셨나요?


비온 뒤, 지고 있는 꽃 구경 다녀온 1인입니다..ㅠㅠ

 

 

 

꽃하면 가장 젤 먼저 생각나는 꽃은 장미꽃!!​

유난히 장미꽃만 선물해주는 우리 남편^^


언제나 향기롭고 기분 좋은 장미꽃

의미 있는날 의미를 담아 항상 선물해준 덕에

장미꽃은 저에게 최고의 꽃이지 않을까 싶네요^^


5월14일 로즈데이에도 기대해 봅니다 ㅎ

 

 

 

왜 항상 벚꽃 보러가는 날은 비가 오는걸까요?ㅠ

제대로 구경해 보지 못한 벚꽃...


우수수 꽃 잎이 떨어지는 모습

바람에 휘날리며 눈 내리는 거 같은 모습

아이와 함께 걸으며 벚꽃 맞고 싶었는데...

비가오고 진 벚꽃 구경 다녀왔네요


마음 하나, 꽃 한송이 에세이 벚꽃 그림

 떨어지는 벚꽃잎을 맘속에 담고 싶어지네요~

 

 

해가 길어 모든 식물들이 사랑한다는 계절, 여름

​

꽃들이 가을 바람에 한들한들 춤을 추는 계절, 가을

​

침묵을 깨고 피어난 값진 꽃 강한 생명력을 머금은 계절, 겨울​



​


마음 하나, 꽃 한송이 에세이에 담겨있는 메세지처럼

읽고 나면 꽃들에 숨겨있던 의미와 감정을 알게되고

그속에서 나만의 감정으로 다시 새로운 의미를 찾게 되네요~



아름답게 가꾸고 감상하는 법

알고 마음을 전하면 더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거에요

 

 

 

 

의미 있는 꽃 선물을 받고 시들어 버려 버리면 아까운 꽃들~

이쁘게 잘 말려서 나만의 공간도 만들어보고

꽃에 대한 의미도 갖게 되더라구요!

​말려보기도 하면 꽃병에 담아 좋아하는 자리에 놓아 두었는데

꽃이 활짝 피면서 반겨주더라구요~ 그러다 꽃잎이 하나씩 떨어져 ㅠㅠ

아쉬웠지만.. 꽃을 닮은 마음은

시들지 않고 오래오래 곁에 머물러 주었음 좋겠네요^^

​
 


마음 하나, 꽃 한 송이 마지막장에는 부록으로

한 송이에 담긴 마음이 담겨 있어요

 

꽃의 특징과 담긴 의미 꽃말 등이 부록으로 담겨 있네요^^

 모두 5월 8일 어버이날에 카네이션 달아 드렸나요?

​

'사랑', '감사'의 꽃말을 갖고 있는 카네이션은

수명이 긴 꽃 중의 하나라네요~ 한달 이상까지 피어 있다는 카네이션

은은하고 차분한 향기에 마음을 담아 부모님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봅니다

​

 

시들지 않고 오래오래 곁에 머물고 싶어질땐

마음과 함께 꽃 한 송이 전해보세요~


소중한 사람에게도 좋지만,

나 자신에게 선물해주면 더 좋을거 같은 에세이

마음 하나, 꽃 한 송이


가끔은 나에게 꽃 선물해주고 싶은 날이 있네요^^


마음 하나, 꽃 한송이 에세이 들고

꽃 구경 가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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