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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세트 - 전6권 ㅣ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파키타 지음, 마리그리부이유 그림, 양아름 옮김 / 풀빛 / 2019년 1월
평점 :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6권세트
아이들이 남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고
자존감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아주 특별한 감정 수업!!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 가정보육중인 우리아들~
이제 곧 처음으로 어린이집이라는 곳에 다니게 될텐데...
아이에게 미리 자존감과 사회성을 키워주고 싶어서 만나보게된
아주 특별한 감정 수업!!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6권 세트~

이 시기엔 엄마를 통해 정서를 배운다고도 하죠~
아기에게 숫자를 가르치고, 책을 읽어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정서 조절 능력을 키워주는 거라고 합니다.
정서 조절 능력이 우수한 아기가 학업 능력이 우수하고,
또래와도 잘 어울리며, 스트레스에도 강하고 하네요.
그래서 우리아들에게,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을 통하여
아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다른 친구들과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배우면서
자존감을 형성하고 자아를 만들었으면 좋겠더라구요~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아서 아직 사회성이 제로인 우리 아들~
처음 어린이집에 가게되면 격게 될 감정들...
그런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는 행동으로 친구들과의 생활에 어려움을 겪진 않을지 앞서 걱정이네요.
총 6권으로 구성되어있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자꾸 나쁜 말이 나와요 / 친구랑 놀기 싫어요 / 친구를 때렸어요 /
자꾸만 샘이 나요 / 나만 대장 할래요 /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면 아이에게 겪을
다양한 감정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에 대한 조언과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즈
전 6권 시리즈 중에서 먼저 1권과 2권을 소개해 볼게요~
1권 : 자꾸 나쁜 말이 나와요

자꾸 나쁜 말을 하는 레오의 이야기를 통해 나쁜 말이 무엇인지, 나쁜 말을 하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인지,
나쁜 말을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등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어요~
형에게 나쁜 말을 배웠다는 레오!
친구들 앞에서 자랑스럽게 나쁜말을 하네요~
그 사실을 안 선생님은
친구들 사이에 문제가 생기면 감정 수업을 열고
그 일에 대해 이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네요
아이들이 방석 위에 둘러 앉아서 감정 수업의 시간을 열었네요

나쁜 말에 대해 아이들과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그 나쁜 말을 대신할 방법도 찾아보고
감정 수업을 마치네요!!
수업을 마친친 후 아이들 사이에서 나쁜 말을 하고 싶을때
나쁜 말 대신할 방법으로 말했더니 아이들 사이에서 웃음이 터졌네요.
글을 읽다보면 나쁜 말은 가정에서 쉽게 익히는거 같더라구요.
가정에서도 나쁜 말은 문제라고하네요

짜증이나 분노를 표현하기 위해 주로 쓰게 되는 나쁜말,
그렇다고 불쾌한 감정을 표현 하지 않으면 안되니
그 나쁜 말 대신할 수 있는 말이나 표현을 만들어보면 좋을거 같네요!
아직은 아기가 어려서 나쁜 말에 대한 의미와 무엇인 인지 모르는 시기인데요
그런 아이가 어딘가에서 배워올 수 있는, 따라할 수 있는 언어이기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나쁜말에 대해 이야기 해 보았네요.
두번째로 2권, 친구랑 놀기 싫어요

친구들과 사이가 좋지 않은 루시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란 무엇인지,
친구의 말을 항상 따라야 하는지, 친구를 사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등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어요!

친구들은 서로 사이 좋게 지내지 않고
서로를 헐뜯기만 하네요.
그런 선생님은 안 되겠다싶어서 아이들과 함께
감정 수업을 열었네요!
친구가 무엇인지,
다른 사람과 나는 다르기 때문에 자신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야기를 나누는 일은 매우 중한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친구가 하나도 없는 자드를 위해
친구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서도 알 수 있다.
책을 통해 가장 중요한건 배움과 함께 사는 법이라는걸 알수 있다.
문화센터를 통해 최근에 친구를 알게된 아들.
어느날 도서관에 갔는데 형아 두명이 들어왔는데
우리 아들이 친구야~~하면서 달려가 같이 책을 보는거 아니겠어요ㅠㅠ
아직 친구란 우정이란을 모르는 시기인거 같기도 하고^^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면서 친구라는 개념을 알게 될거 같네요

형아들이였기에 귀여워해주고 그랬지만
어린이집에 가서 친구들 사이에선 무한 갈등의 상황이 일어날 거 같네요ㅠㅠ
책 마지막 속엔 우리 아이에게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문제를 겪게 된다면
아이와 대화해볼 수 있는 주제, 물음이 적혀 있다
아이와 함께 많은 대화를 통해 질문과 대답을 듣고 이야기 나누어 보는게 좋을거 같다^^
자기 중심적이였던 집에서 벗어나
새로운 어린이집이라는 사회에 나감가면
우리 아이에게 맞닥뜨려질 상황들이 보여진다
그런 아이에게 큰충격을 완충 시켜주기 위해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시리즈를 통해
아이에게 감정을 조절하고, 남을 배려하며 이해하는 법을 알려주고
아이의 자존감과 사회성을 키워서 큰 사회에 보내고 싶네요~